본문으로 건너뛰기
Utilizy

이미지 크기 조절

업로드 없이 원하는 크기로. 여러 장도 한 번에

브라우저 내 처리

원본 이미지

옵션

결과

변환 결과

아직 변환하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옵션을 정한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됩니다. 크기를 키우면 원본에 없는 정보를 만들 수 없어 흐려질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사진이 너무 크거나, 지원서에 첨부할 이미지가 규격에 맞지 않을 때 쓰는 도구입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고 원하는 크기를 입력하면 끝.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2. 2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비율(%)로 조절합니다.
  3. 3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4. 4 변환 버튼을 누르면 아래 결과 영역에 변환된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개별 또는 전체로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 직접 변환합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동작하며, 사진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기술적인 제한은 없지만 기기 메모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PC에서 수십 장은 무리 없이 처리되며, 고해상도 사진이 많으면 나눠서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원본에 없는 정보를 만들어낼 수는 없어서 확대하면 흐릿해집니다. 크기 조절은 줄일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어떤 형식이 좋나요?

사진은 WebP나 JPG가 유리하고, 로고나 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하고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품질을 80% 안팎으로 낮추면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